오늘은 한RSS의 서성렬 대표님의 발표가 매우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젠 출발해야 겠습니다.
뒷 이야기는다녀와서 자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Media 2.0
(1) 언론사의 미래와 역할 & 언론사에서 바라보는 블로그: 매경인터넷 명승은 기자님 (링블로그 그만님)
(2) '블로그 저널리즘'의 현실적 구현 방법 모색: 미디어다음 고준성 기자님
(3) Web2.0에서의 PR: Web2.0이 주는 위협과 기회
2. Web 2.0 Monetization
(1) wingbus: 김종화 대표
(2) allblog: 박영욱 대표 / 유정원 부사장
(3) 한 RSS: 서성렬 대표
3.Bonus 세션
(1)이노무브 그룹 장효곤대표
(2)마이크로소프트 MSN 사업부 김형중부장
공식블로그 http://openweb2con.com/
추가 : 2006.11.20
많이 늦었지만 후기를 올립니다.
웹2.0의 열기와 열정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회사와 직종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것이 이렇게 재미있는 일인지 오랜만에 느낄수 있었습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서성렬님의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뒷풀이때에 서성렬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시간이 훌쩍지나서 보니 이미 돌아가셨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오면 좋겠습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웹2.0의 시대는 요원한것 같습니다. 이노무브 그룹의 장효곤님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들만의 리그(얼리 어답터나 IT종사자들)이어서는 안되고 대중적이 되어야 한다.
아직 까지 갈길이 많이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많은이야기를 나누었고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120% 성공적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 STAFF분들께 박수보냅니다.
덧, 늦은시간까지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지요. 뭐니뭐리해도 뒷풀이 2차에서 웹2.0에대한 심오한 성찰을 할수 있게 도와준 두리두리의 안주 2.0 사진이 궁금하군요. 마지막으로 2차까지 남아서 좋은 이야기 들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관련 포스트
BarCamp에서 장효곤님의 롱테일에 참여하기
두리두리의 안주 2.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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