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운이 좋게도 클리앙회원분과 보유하고 있던 바이오 SZ15LP와 1:1 맞교환하고 보유하게된 맥북입니다.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맥북 상판모습입니다. 애플로고가 멋드러지게 음각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변경되는지 모르겠지만 로고 밝기가 변경되어서 어두운곳에서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좌측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전원, 랜포트 미니 DVI-I , FireWire 400 Port, USB(2.0) x 2가 있고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마이크, 헤드폰(S/PDIF), 도난방지 락 홀이 있습니다.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한후 드라이버를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시 맥북의 매력은 윈도우OS를 같이 사용할수 있단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설치 하실때 주의할점은 XP CD가 가능하면 단순히 SP2 만 적용되어 있는것이 좋습니다. 추후에 수정된 CD일경우 예상치 못한 문제를 야기시키거나 드라이버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제 경우 블루트스를 드라이버를 인식하지 못해서 무선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타장치 - PCI Device",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 USB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는 아직 부트캠프가 인식 못하고 있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탑을 설치 더욱 쉽기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경우 ActiveX를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온라인결제를 사용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부트캠프를 삭제하고 패러렐즈 데스크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남동죠스바는 덕수니 라는 분이 개발하여 올려주신 프로그램으로 맥북에서 부트캠프나 패러렐즈 데스크탑으로 윈도우 OS를 설치한경우 윈도우즈 환경 하에서 윈도우키, 한영전환키를 매핑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맥북에는 iSight 카메라 내장되어있어서 비디오를 녹화하고, Photo Booth로 사진을 재미나게 꾸밀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바이오에도 기본 내장되어있는데 사용한 기억이 없는것 같습니다.
맥북의 사과키보드 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바이오가 물렁물렁한 느낌이라면 맥북의 키보드는 좀더 단단하고 쫀득쫀득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윈도우 단축키에 익숙해져 있어서 때때로 엉뚱한 키를 누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랩탑과 다르게 아답터 케이블이 자성을 가지고 있어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또 잭 부분에 LED를 부착하여 아답터의 상태를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전면 좌측에는 리모콘의 신호를 전송받는 센서와 인디케이터 LED가 있습니다.
2주정도 사용했는데 간단히 맥북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ntel Core Duo T2400(1.83GHz)
RAM : 2GB
LCD : 13.3인치 TFT
VGA : Intel GAM 950
HDD : 120GB(S-ATA, 5,400rpm)
맥북 상판모습입니다. 애플로고가 멋드러지게 음각되어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 변경되는지 모르겠지만 로고 밝기가 변경되어서 어두운곳에서 확연히 구분이 됩니다.
좌측 모습입니다. 왼쪽부터 전원, 랜포트 미니 DVI-I , FireWire 400 Port, USB(2.0) x 2가 있고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마이크, 헤드폰(S/PDIF), 도난방지 락 홀이 있습니다.
맥북에 부트캠프를 설치한후 드라이버를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시 맥북의 매력은 윈도우OS를 같이 사용할수 있단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설치 하실때 주의할점은 XP CD가 가능하면 단순히 SP2 만 적용되어 있는것이 좋습니다. 추후에 수정된 CD일경우 예상치 못한 문제를 야기시키거나 드라이버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제 경우 블루트스를 드라이버를 인식하지 못해서 무선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타장치 - PCI Device",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 USB 휴먼 인터페이스 장치" 는 아직 부트캠프가 인식 못하고 있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탑을 설치 더욱 쉽기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경우 ActiveX를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온라인결제를 사용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부트캠프를 삭제하고 패러렐즈 데스크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남동죠스바는 덕수니 라는 분이 개발하여 올려주신 프로그램으로 맥북에서 부트캠프나 패러렐즈 데스크탑으로 윈도우 OS를 설치한경우 윈도우즈 환경 하에서 윈도우키, 한영전환키를 매핑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맥북에는 iSight 카메라 내장되어있어서 비디오를 녹화하고, Photo Booth로 사진을 재미나게 꾸밀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바이오에도 기본 내장되어있는데 사용한 기억이 없는것 같습니다.
맥북의 사과키보드 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바이오가 물렁물렁한 느낌이라면 맥북의 키보드는 좀더 단단하고 쫀득쫀득한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윈도우 단축키에 익숙해져 있어서 때때로 엉뚱한 키를 누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랩탑과 다르게 아답터 케이블이 자성을 가지고 있어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또 잭 부분에 LED를 부착하여 아답터의 상태를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전면 좌측에는 리모콘의 신호를 전송받는 센서와 인디케이터 LED가 있습니다.
2주정도 사용했는데 간단히 맥북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디지털 & 아날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SX 부팅음 조절하는 유틸, Psst (0) | 2007/03/18 |
|---|---|
| 무선 Mighty Mouse 개봉기 (2) | 2007/03/12 |
| 랩탑, 바이오에서 맥북으로 (6) | 2007/03/11 |
| Thunder8, 오리지날 서퍼 세트 개봉기 및 간단평 (0) | 2007/03/11 |
| AMD 데스크탑 조립 (0) | 2007/03/04 |
| 컴퓨터 주변기기 추가목록 (0) | 2007/02/19 |
트랙백 주소 :: http://sangmin.tistory.com/trackback/512
-
Subject: MAC과 친해지기
Tracked from 싸인펜의 Life Log 2007/04/01 19:12 삭제맥북과 함게 한 시간이 이제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OSX라는 생소한 운영체제와 함께 하느라 머리가 어질어질 하네요^^ㅋ 무척이나 친해지기 쉬울 것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래도 윈도우즈 만큼이나 많이 사용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보니 관련 유틸리티나 정보를 구하기가 꽤나 수고로운 편입니다.#자막파일이 포함된 동영상 이제 조금씩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것 만큼이나 손쉽게 부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WMV같은 MS에서 만들어낸 규격의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