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7/09/27 21:20

추석 후 첫 출근, 개천절만 바라보다.

짧고도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업무에 복귀했다. 3일을 쉬었을 뿐인데 그동안 대기하고 있던 일이 산만큼 쌓여 있는 모습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시간은 그만큼 한정되어 있는데 일이 계속되어 누적될 뿐이다. 지난주 부터 시작한 Prison Break와 CSI를 기다리는 시간이 잠시간의 긴장을 완화해 주어 다행이다. 여름휴가도 가보지 못하고 업무에 치이다 보니 추석 연휴도 쉬었다는 기분이 안든다.

다음달 3일이 개천절인데 1,2일 휴가나 내볼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날도 우울하고 마음도 우울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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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기분도 우울한데 "황혼에서 새벽까지나" 다시 봐야 겠다. 역시 우울한날은 피터지고 박터지는 이런 호러물이 제격이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여왕 판데모니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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