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D70외 장비들을 판매하고 i4r만 가지고 만족하면서 생활했는데 결국은 七福이(소니 알파700)를 참지 못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예전부터 사용하고 싶어했던 삼식이도 같이 구매하게 되었는데 테스트로 몇장 찍어보았는데 역시 명성에 걸맞는 선예도를 보여주어 대단히 만족스럽다.
어제 오프매장에 갔다가 재고가 없어서 오늘에서야 구매하게되었는데 몇시간을 참지못하고 퀵으로 배송받아서 지금 이리저리 만져보고 있는 중이다.
생각해보니 줌 렌즈도 필요하고, 3인치로 넓은 LCD도 보호해야 겠고, 가방도 필요하고, 스트로보도, 베터리도 하나 더 필요할듯 하고 여러모로 갈길이 먼것 같다.
내일은 어디로든지 야외로나가서 가지고 놀아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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