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7/10/29 22:05

가을여행, 노고단에서 성삼재로 고즈넉한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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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단에서 여명을 보고 다음 일정인 피아골을 가기위해서 성삼재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날이 밝고 내리막길인지라 다들 힘찬 걸음으로 내려올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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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아침이어서 노고단에서 내려오거나 올라가는 분들이 거의 없이 고즈넉한 길을 친구들과  내려왔다.  산소리와 발자국소리만 들리는 너무 고요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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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가다보면 주변에 구름이 많이 구름위로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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