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부산국제영화제 관람차 해운대에 갔다가 소풍나온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을 보았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보니 아무이유없이 흐믓해지는것이 나도 나이듬을 느낀다.
티스토리달력 공모전을 한다고해서 늦었지만 다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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