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07/04/26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차기버전 개발소식
- 2007/04/22 MX90VC, 이젠 과격하게 달릴수도 있다
- 2007/04/22 이프릴(Epril) 스프링 세미나 풍경 (2)
- 2007/04/21 이프릴(Epril) 스프링 세미나
- 2007/04/19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립니다. (8)
- 2007/04/19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다음이 필요해!!
- 2007/04/18 베르나르 베르베르, 첫 장편영화 우리 친구, 지구인(NOS AMIS LES TERRIENS)
- 2007/04/17 07시즌 첫 야구장 나들이, 두산 vs SK (2)
- 2007/04/16 이벤트로 받은 "목만치"
- 2007/04/14 팜사 블로그 오픈
오늘 반가운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스타크래프트2, 5월 19일 발표확정!! 기사입니다.
블리컨즈 2005에서 "여전히 스타크래프트 2 개발계획은 없다."라고 한말이 무색해 지는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제는 정말 고대하고 있는 디아블로3만 나오면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아무튼 블리자드가 오래간만에 좋은소식을 전해준것 같습니다.
블리컨즈 2005에서 "여전히 스타크래프트 2 개발계획은 없다."라고 한말이 무색해 지는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제는 정말 고대하고 있는 디아블로3만 나오면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아무튼 블리자드가 오래간만에 좋은소식을 전해준것 같습니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이하 블리자드 코리아)는 5월 19일 시작되는 WWI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동영상과 게임 내용을 최초로 발표할 것으로 확인됐다. 또, <스타크래프트2> 핵심 개발자들이 현장에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아이팟 Bose TriPort 이어폰을 사용했는데 며칠전 아침에 달리다가 실리콘 팁한쪽을 잃어 버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평소에도 팁이 자주 빠져서 불만이었는데 기회다 싶어 다른 이어폰을 알아보다 젠하이져의 MX90VC로 결정했습니다.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큰 이유는 어폰 유닛 위쪽의 헤드용 캡이 있어서 웬만하면 빠지지 않는다는 사용자들의 평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며칠동안 사용해본결과 과격한 움직임에도 제자리를 지키는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처음 받고 테스트 할때 음량 조절을 안되서 한참 들여다 보았는데 원통 안쪽으로 누르고 당기면 소리가 조절되는 방식이었습니다. 꽤나 독특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침 달릴때는 Nike + iPod + MX90, 평상시에는 Nike + iPod + 보스 조합으로 한동안은 생활하게 될것 같습니다.
세미나가 시작하기에 앞서 이일민님이 이프릴에 대한 소개와 이번 스프링 세미나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에이콘 출판사에서도 이번 세미나에 많은 도움을주신것 같습니다. 여러곳에서 에이콘로고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첫번재 세션에서 안영회님이 "다중 레이어 환경에서 Spring을 활용한 통합 테스트 및 단위 테스트 방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고 간단하게 이클립스를 이용해서 시연도 해주셨습니다. 테스트중에 정상적으로 실행이 안되어 약간 당황하신듯 하지만 잘 수습하시고 멋지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토요일이라 아침식사를 거르고 도착했는데 많은 주전부리들이 준비되어있어서 주린배를 채울수 있었습니다. 3~4번정도 먹은듯 합니다.
두변째 세션에서 이일민님이 "XML 스키마 기반 빈 선언을 이용한 자유로운 XML Configuration Customization"에 대하여 설명하셨습니다. 스프링의 기본바탕인 Simple함에 돋보이는 내용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기다리시던 경품추첨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미온적으로 참여하시던 분들이 상품이 별로 남지 않자 열성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참여했지만 역시나 오늘도 빈손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오늘 세미나들 다녀오고나서 생각해보니 며칠전에 본 "스프링의 장점"이란 포스트가 생각났습니다.
또한, 좋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개발한다면 좋은 프로그래밍 기법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수있다는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발표자로 추가)
에이콘 출판사에서도 이번 세미나에 많은 도움을주신것 같습니다. 여러곳에서 에이콘로고의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첫번재 세션에서 안영회님이 "다중 레이어 환경에서 Spring을 활용한 통합 테스트 및 단위 테스트 방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고 간단하게 이클립스를 이용해서 시연도 해주셨습니다. 테스트중에 정상적으로 실행이 안되어 약간 당황하신듯 하지만 잘 수습하시고 멋지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토요일이라 아침식사를 거르고 도착했는데 많은 주전부리들이 준비되어있어서 주린배를 채울수 있었습니다. 3~4번정도 먹은듯 합니다.
두변째 세션에서 이일민님이 "XML 스키마 기반 빈 선언을 이용한 자유로운 XML Configuration Customization"에 대하여 설명하셨습니다. 스프링의 기본바탕인 Simple함에 돋보이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설계된 프레임워크는 표준화된 심플한 코드(Simple &Clean Code)의 작성을 유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개발 생산성을 높여준다. 또 반복된 작업을 단순화시켜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을 구현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분들이 기다리시던 경품추첨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미온적으로 참여하시던 분들이 상품이 별로 남지 않자 열성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열심히 참여했지만 역시나 오늘도 빈손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오늘 세미나들 다녀오고나서 생각해보니 며칠전에 본 "스프링의 장점"이란 포스트가 생각났습니다.
Simple things should be simple and complex things should be possible - Alan Kay
간단한 일을 쉽게 처리하지 못한다면, 복잡한 일은 처리가 불가능하다.
또한, 좋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개발한다면 좋은 프로그래밍 기법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수있다는 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발표자로 추가)
지난번 자바컨퍼런스때 흥미를 끌었던 스프링 프레임워크 관련 세미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했는데 운좋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NET 2.0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오늘 세미나가 아주 흥미로은 시간인 될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프릴 제1회 스프링 공개세미나
Toby’s Epril
Younghoe.Info
요즘 .NET 2.0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오늘 세미나가 아주 흥미로은 시간인 될것 같습니다.
다녀와서 자세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12:30 - 13:00 입장 및 신청자 확인
13:00 - 13:15 이프릴(Epril) 회사 및 공개 세미나 소개
13:15 - 14:45 세션1: 다중 레이어 환경에서 Spring을 활용한 통합 테스트 및 단위 테스트 방안(발표자:안영회)
14:45 - 15:00 휴식
15:00 - 16:30 세션2: XML 스키마 기반 빈 선언을 이용한 자유로운 XML Configuration Customization(발표자:이일민)
16:30 - 17:00 질문 및 자유 토론
17:00 - 17:10 경품 추첨
이프릴 제1회 스프링 공개세미나
Toby’s Epril
Younghoe.Info
오늘보니 초대장이 25장이나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나누어 드립니다.
10장은 클리앙분들에게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나머지 15장은 선착순으로 댓글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벤트는 초대장이 모두 소진될때까지 계속됩니다.
덧, 내일 오전중에 초대장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10장은 클리앙분들에게 보내드릴려고 합니다.
나머지 15장은 선착순으로 댓글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 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벤트는 초대장이 모두 소진될때까지 계속됩니다.
덧, 내일 오전중에 초대장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최근 방영된 16번째 에피소드까지 다보았는데 추후 방영에대한 공식적인 언급이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역시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드라마입니다. 대사가 많아 여러번 돌려서 보아야했던 불편이 있었지만 독특한 소재와 구성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이 잘살아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시청율이 낮은점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운점은 중반을 넘어갈수록 두주인공의 사랑이야기로 흘러가면서 좀 진부한 감이 있는데, 이건 시청률을 의식해서 그런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종영이 된다면 nbc를 미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시즌을 넘어 2시즌을 기대합니다.
역시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 드라마입니다. 대사가 많아 여러번 돌려서 보아야했던 불편이 있었지만 독특한 소재와 구성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이 잘살아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시청율이 낮은점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약간 실망스러운점은 중반을 넘어갈수록 두주인공의 사랑이야기로 흘러가면서 좀 진부한 감이 있는데, 이건 시청률을 의식해서 그런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종영이 된다면 nbc를 미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시즌을 넘어 2시즌을 기대합니다.
오늘 재미있는 뉴스를 발견했습니다. ‘개미’ 베르베르 영화감독 데뷔 소식입니다. 이전에 단편영화를 제작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실제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그의 독특한 이야기를 어떠한 영상으로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영화의 주요 얼개는 외계인에게 납치돼 유리 감옥에 갇힌 주인공 남녀와 그들의 실종 뒤 가족들이 벌이는 다양한 이야기다. 두 상황을 오가며 외계인 화자가 면도, 이닦기, 먹거리, 성 생활 등 지구인의 다양한 생활상을 다큐 형식으로 설명한다. 인간은 그저 철저하게 관찰되고 조종될 따름이다. 특히 납치된 두 주인공의 부인과 남편의 관계가 동병상련에서 연정으로 발전해 성 행위를 하는 장면을 X레이 기법으로 처리한 ‘해골 섹스’ 장면은 베르베르의 해학이 잘 묻어난다.
덧, 가장 좋아하는 개미도 한·불 합작 영화로 만든다라고 하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xbox용 MLB 새버전이 출시되어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야구공 5개를 표적에 넣을때마다 응원막대를 한개씩 주었습니다. 다행히 한개는 넣어서 체면치례는 했습니다.
파브 이벤트도 있더군요, 100명 선착순이었는데 참여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무난히 100명안에 들었습니다. 별로 한일도 없이 스타벅스 5천원권과 지정석티켓, 반팔 티셔츠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가보니 더그 아웃을 반 지하로 개조하고 안전망을 설치했더군요. 홍성훈 선수가 재미있게 타격연습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vs SK 2차전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3차전에서도 연장전에서 패하고 벌써 6연패로 출발이 좋지 않습니다.
토요일경기도 4회까지는 4:2로 앞서다가 중반이후 내야수들의 에러로 역전을 당했습니다. 중반이후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운드에는 랜들과 리오스만 건재할뿐 이렇다할 선발투수를 찾을수 없고, 정재훈마저 무너지면서 불펜도 큰위기를 격고 있는데, 그렇지만 언제나 미라클 두산이라는 닉네임답게 다시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아직 시작입니다.
한동안 바빠서 블로그에 글도 잘못올리고 했는데 주말에 여유 시간이 있어서 몇주전에 받았던
책을 살펴 보았습니다. 사실 언제 이벤트에 응모했는지 알수는 없었습니다. 시간을 내서 출퇴근길에 읽어봐야 겠습니다.
일본 천황가의 뿌리인 소아 가문을 세우고, 대륙을 호령하며 기상을 떨친 백제장군 '목만치'의 일대기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끝없이 정진한 그의 삶을 통해 5~6세기 한.중.일 삼국의 역학관계와 고대사의 비밀을 밝혀내고자 했다.
목만치 1 - 칠지도
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많이 실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에 팜사도 4월 11일에 공식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입니다.
http://blog.pal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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