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7/08/29 블랙잭 개통후 열심히 세팅중 (7)
- 2007/08/27 블랙잭을 받고, 개통은되었지만
- 2007/08/25 PHP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빠르게
- 2007/08/25 웹 표준 가이드 자료
- 2007/08/25 영웅들 2번째 이야기
- 2007/08/24 남한산성 (2)
- 2007/08/24 KTF 블랙잭(SPH-M6200) 구매신청 (2)
- 2007/08/24 사이다가 콜라보다 많이 팔렸다.
- 2007/08/24 금요일 아침
- 2007/08/23 오랜만에 아침운동 그리고 실망
01.블랙잭 application unlock
02.카메라 무음
03.KTF 블랙잭 Show 버튼바꾸기
- Taskmanager.exe 를 PC의 아무곳이나 복사
- PC에 복사된 Taskmanager.exe의 이름을 KTF WIPI.exe로 변경
- 블랙잭의 윈도우 폴더에 붙여넣기
04.오페라의 캐쉬저장위치 변경
- 오페라를 실행후 캐쉬를 삭제
- opera.ini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 [user prefs]항목에 Cache Directory4=\Storage Card\원하는폴더명 추가
05.블랙잭 자동 키잠금
06.이북 리더 AlReader2
07.동영상 재생 CorePlayer
08.스마트폰 레지에디트 PC수정
09.외장메모리에 있는 mp3 벨소리지정
-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Phone-->RingtoneSerch의 값을 7로 수정
- 외장메모리의 내문서 mp3 저장
- 시작->설정->소리->벨소리 에서 벨소리 지정
10.Gmail 메일계정
2시간만에 이정도만 세팅완료하고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 IPAQ 2210 이후 오랜만에 PPC를 만져보는 거라서 그런지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집에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서 웹서핑을 해봤는데 너무 불련한것 같다. 블랙잭으로 인터넷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불편함을 참으며 사용하는 모습이 존경 스럽기까지 하다.
추가로 할작업
01.252Mhz 오버클럭
02.사전
03.Show Mypc 사용
02.카메라 무음
03.KTF 블랙잭 Show 버튼바꾸기
- Taskmanager.exe 를 PC의 아무곳이나 복사
- PC에 복사된 Taskmanager.exe의 이름을 KTF WIPI.exe로 변경
- 블랙잭의 윈도우 폴더에 붙여넣기
04.오페라의 캐쉬저장위치 변경
- 오페라를 실행후 캐쉬를 삭제
- opera.ini파일을 메모장으로 열어 [user prefs]항목에 Cache Directory4=\Storage Card\원하는폴더명 추가
05.블랙잭 자동 키잠금
06.이북 리더 AlReader2
07.동영상 재생 CorePlayer
08.스마트폰 레지에디트 PC수정
09.외장메모리에 있는 mp3 벨소리지정
- HKEY_CURRENT_USER-->ControlPanel-->Phone-->RingtoneSerch의 값을 7로 수정
- 외장메모리의 내문서 mp3 저장
- 시작->설정->소리->벨소리 에서 벨소리 지정
10.Gmail 메일계정
2시간만에 이정도만 세팅완료하고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는데 IPAQ 2210 이후 오랜만에 PPC를 만져보는 거라서 그런지 가지고 노는 재미가 있는것 같다.
집에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서 웹서핑을 해봤는데 너무 불련한것 같다. 블랙잭으로 인터넷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불편함을 참으며 사용하는 모습이 존경 스럽기까지 하다.
추가로 할작업
01.252Mhz 오버클럭
02.사전
03.Show Mypc 사용
오늘 블랙잭을 받아서 개통까지는 문제없이 처리되었다. 전원을 켜고나니 USIM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메세지 창이 나와서 빨리 사용하고 픈 마음에 아무 생각없이 비밀번호를 입력했는데 계속 인증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어! 이상하네" 하고 매뉴얼을 보니 비밀번호 3회오류가 발생하면 사용할수 없다는 안내문구를 발견 하고는 KTF에 문의했지만, 역시나 사용이 불가능했다.
알고보니 초기비밀번호는 "0000" 이었던 것이다.
상담원은 가까운 고객센터에서 초기화 시키거나 USIM 카드를 재구매할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지만, 망연자실할 수 밖에.
결국 내일 출근길에 들려서 처리하기로 했지만 블랙잭을 사용하기가 험난하기만 하다.
"어! 이상하네" 하고 매뉴얼을 보니 비밀번호 3회오류가 발생하면 사용할수 없다는 안내문구를 발견 하고는 KTF에 문의했지만, 역시나 사용이 불가능했다.
알고보니 초기비밀번호는 "0000" 이었던 것이다.
상담원은 가까운 고객센터에서 초기화 시키거나 USIM 카드를 재구매할 수도 있다고 알려주었지만, 망연자실할 수 밖에.
결국 내일 출근길에 들려서 처리하기로 했지만 블랙잭을 사용하기가 험난하기만 하다.
늦었지만 2개월전 산행을 다녀온 이야기다.
6월말에 회사에서 남한산성 산행을 다녀왔다. 5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1코스(소요시간 1시간 45분)로 산행을 했는데 무난한 코스여서 등산이라 할수 없고 말그대로 산보였던것 같다.
초 여름이었는데 하늘이 너무 화창하다 못해서 잡티없는 것이 정말로 하늘색이 었고 그에 비례해서 햇살도 배이상 뜨거워서 그늘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올라가면서 길 옆으로 산성터가 쭉이어져 있었지만 그다지 감흥을 일으키지 못했다. 김훈선생님의 "남한산성"을 읽고 갔으면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갇혀 세 번 절하고 9번 머리를 찧는 굴욕적인 화친을한 무기력한 인조를 떠올릴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도 짧은 산보였지만 오랜만에 푸르른하늘을 볼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고 그 후 한잔의 막걸리는 단비와도 같았다.
참고
http://www.namhansansung.or.kr/
덧, 5코스가 3시간 5분으로 최장코스였는데 다른곳 보다는 험난한듯 하여 다음 기회에 친구들돠 한번 올라가 봐야겠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오늘 클리앙에 보니 KTF 블랙잭(SPH-M6200)을 공동구매한다는 글을 보고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구매하게 되었다.
다년간 SKT를 써왔지만 별다른 혜택을 받은것이 없기에 과감히 KTF로 전환할수 있었지만 더이상 TTL카드를 사용 못한다는것이 아쉬을 따름이다.
찾아보면 KTF에도 좋은 멤버쉽카드가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어쩔런지는 두고봐야겠다.
월요일날 배송한다고 한는데 주말을 어떻게 참을지 걱정. 기다리다 지칠지도 모르겠다.
받을날까지 뭐하지!!
다년간 SKT를 써왔지만 별다른 혜택을 받은것이 없기에 과감히 KTF로 전환할수 있었지만 더이상 TTL카드를 사용 못한다는것이 아쉬을 따름이다.
찾아보면 KTF에도 좋은 멤버쉽카드가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어쩔런지는 두고봐야겠다.
월요일날 배송한다고 한는데 주말을 어떻게 참을지 걱정. 기다리다 지칠지도 모르겠다.
받을날까지 뭐하지!!
어제날짜 매경신문을 보니 재미있는기사가 실렸다. 사이다가 콜라보다 많이 팔린다, 왜?란 기사이다.
동감이 가는것이 나조차도 최근 몇년사이에 콜라를 먹거나 패스푸드점에 가본것이 손을 꼽을 정도이니 말다했지 뭐.
그래서 그런지 롯데칠성은 최근 기록적인 급락장의 나락에서 벗어나 며칠만에 제자리를 찾았다.
칠성사이다는 사이다시장의 75%, 코카콜라는 콜라시장 중 60%를 차지한다고한다.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규정에 위반되지 않은지 모르겠다.
동감이 가는것이 나조차도 최근 몇년사이에 콜라를 먹거나 패스푸드점에 가본것이 손을 꼽을 정도이니 말다했지 뭐.
그래서 그런지 롯데칠성은 최근 기록적인 급락장의 나락에서 벗어나 며칠만에 제자리를 찾았다.
칠성사이다는 사이다시장의 75%, 코카콜라는 콜라시장 중 60%를 차지한다고한다.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규정에 위반되지 않은지 모르겠다.
오늘은 좀 늦었지만 7시20분에 일어나 헬스장에서 40분가량 운동을 했다. 시간이 많지 않아 러닝30분, 사이클 10분정도 하고 나왔는데도 땀이 홍건히 고인걸보니 역시 내 상태가 별로인것 같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나름대로 상쾌하니 괜찮은것 같아 내일부터는 좀더 일찍 일어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덧, 내일 주말이지만 출근해야 하기때문에 내일은 무난히 운동할 수 있을듯하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나름대로 상쾌하니 괜찮은것 같아 내일부터는 좀더 일찍 일어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덧, 내일 주말이지만 출근해야 하기때문에 내일은 무난히 운동할 수 있을듯하다.
어제 아침 일찍 처리해야할 일이 생겨서 일찍 출근했는데 샤워도 할겸해서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헬스클럽에 다녀왔다. 막상 가보니 그냥 올수 없서 1시간정도 운동(30분 런닝머신, 30분 사이클)을 했는데 오랜만 이어서 그런지 운동 후에 다리가 풀리는것 같았다. 역시 운동부족인가?
생각보다 시설도 좋고, 조용해서 종종 이용해야겠다고 맘을 먹었지만 오늘도 일찍일어나지 못해서 결국은 실패, 내일 다시 도전해야겠다.
생각보다 시설도 좋고, 조용해서 종종 이용해야겠다고 맘을 먹었지만 오늘도 일찍일어나지 못해서 결국은 실패, 내일 다시 도전해야겠다.

web-standard-guide-2005_KIPA_2005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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