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07/09/30 Down In Mexico, 영화 Death Proof
- 2007/09/29 티란티노의 향수, Death Proof(죽음 방지) (6)
- 2007/09/28 10월에 여름휴가
- 2007/09/28 오랜만에 유용한 이벤트, 반디앤루니스 파이널 Sale!!
- 2007/09/27 스페인 레스토랑, 라 보테가
- 2007/09/27 추석 후 첫 출근, 개천절만 바라보다.
- 2007/09/25 연휴에 청계천 모습
- 2007/09/21 오랜만에 책 주문 (2)
- 2007/09/21 추석연휴 하루전 (2)
- 2007/09/20 2007 JCO 오픈 소스 컨퍼런스
랩댄스 장면에서 나왔던 노래가 너무 마음에들어 찾아 보았다. 60년대 초반에 활동했던 R&B 그룹 The Coasters의 "Down In Mexico"였다.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감기는 것이 감독의 선곡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감기는 것이 감독의 선곡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Down in Mexicali
There's a crazy little place that I know
Where the drinks are hotter than the chili sauce
And the boss is a cat named Joe
He wears a red bandana, plays a blues pianna [this is the way he pronounces
it; to rhyme with "bandana"]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He wears a purple sash, and a black moustache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Well, the first time that I saw him
He was sittin' on a piano stool
I said "Tell me dad, when does the fun begin?"
He just winked his eye and said "Man, be cool."
He wears a red bandana, plays a blues pianna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He wears a purple sash, and a black moustache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All of a sudden in walks this chick
Joe starts playing on a Latin kick
Around her waist she wore three fishnets
She started dancin' with the castanets
I didn't know just what to expect
She threw her arms around my neck
We started dancin' all around the floor
And then she did a dance I never saw before.
So if you're south of the border
I mean down in Mexico
And you wanna get straight,
Man, don't hesitate
Just look up a cat named Joe.
He wears a red bandana, plays a blues pianna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He wears a purple sash, and a black moustache
In a honky-tonk, down in Mexico
[Spoken by Carl Gardner:]
Yeah, como est usted senorita
Come with me to the border, south of the border, that is
In Mexico, yeah in Mexico
You can get your kicks in Mexico
Come with me baby, come with me, come with me, crazy, yeah
미국에선 3개의 가짜 예고편과 함께 동시상영된 로드리게스의 Planet Terror가 더 매력적이지만 티란티노의 데스 프루프도 멋진 영화임에틑 틀림없다. 초반의 느슨한 내용과 달리 중반이후로 음악과 화려한영상 그리고 잔혹함을 골고루 보여주면서 과연 티란티노다 라고 감탄하게 만든다.
특히 첫번째 에피스드에서 자동차 충돌신을 다른 앵글로 여러번 반복해서 보여주는 모습은 보는은 B급영화의 진수를 느끼게 해주었다. 커트 러셀이 연기한 연쇄살인마역 "스턴트맨 마이크"는 너무도 매력적인 케릭터였다.
한마디로 평하면 정말 정말 재미있는 영화!!
한국 극장에서는 Death Proof만 상영한다고 하니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덧,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랩댄스를 추는 배우가 낯이익어서 검색해보니 CSI: NY 에서 에이든으로 출연한 Vanessa Ferlito 였다. 영화 출연한다고 CSI를 그만두었다고 하는데 이 영화인지는 의문(?)
2007/02/19 - [영화 & 드라마] - 그라인드 하우스의 극장용 예고편
2006/10/29 - [영화 & 드라마] - Grindhouse Trailers
오늘하루 이리저리 일정을 점검하고 급한일을 정리한후에 급 휴가를 제출했다. 이번주가 추석연휴여서 다음주에 휴가신청이 안될줄 알았는데 운 좋게도 처리가 되었다.
급하게 휴가를 제출해서 다음주에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는 못했지만 뭔가 흐믓해지는 기분이다. 최근 몇달 열심히 달렸으니 잠시간의 휴식으로 기운을 복돋을수 있을 것 같다.
2007/09/27 - [날마다 늘 있는] - 추석 후 첫 출근, 개천절만 바라보다.
2006/08/06 - [사진이야기] - 여름휴가 마지막 송진우 200승 -1, 대전에서
급하게 휴가를 제출해서 다음주에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는 못했지만 뭔가 흐믓해지는 기분이다. 최근 몇달 열심히 달렸으니 잠시간의 휴식으로 기운을 복돋을수 있을 것 같다.
2007/09/27 - [날마다 늘 있는] - 추석 후 첫 출근, 개천절만 바라보다.
2006/08/06 - [사진이야기] - 여름휴가 마지막 송진우 200승 -1, 대전에서
오랜만에 외식인것 같다. 광화문에 위치한 스페인 레스토랑인 "라 보테가"에서 지중해식 해물탕인 부에야스와 버석이 추가된 오일소스 스파게티를 먹고왔다.
양이 조금 적은듯 하지만 맛과 향, 모양이 아주 맘에들어 종종 찾아갈 듯하다.
찾아오는길
짧고도 길었던 연휴가 끝나고 업무에 복귀했다. 3일을 쉬었을 뿐인데 그동안 대기하고 있던 일이 산만큼 쌓여 있는 모습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시간은 그만큼 한정되어 있는데 일이 계속되어 누적될 뿐이다. 지난주 부터 시작한 Prison Break와 CSI를 기다리는 시간이 잠시간의 긴장을 완화해 주어 다행이다. 여름휴가도 가보지 못하고 업무에 치이다 보니 추석 연휴도 쉬었다는 기분이 안든다.
다음달 3일이 개천절인데 1,2일 휴가나 내볼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날도 우울하고 마음도 우울한 날이다.
덧, 기분도 우울한데 "황혼에서 새벽까지나" 다시 봐야 겠다. 역시 우울한날은 피터지고 박터지는 이런 호러물이 제격이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여왕 판데모니엄에게!!"
시간은 그만큼 한정되어 있는데 일이 계속되어 누적될 뿐이다. 지난주 부터 시작한 Prison Break와 CSI를 기다리는 시간이 잠시간의 긴장을 완화해 주어 다행이다. 여름휴가도 가보지 못하고 업무에 치이다 보니 추석 연휴도 쉬었다는 기분이 안든다.
다음달 3일이 개천절인데 1,2일 휴가나 내볼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날도 우울하고 마음도 우울한 날이다.
덧, 기분도 우울한데 "황혼에서 새벽까지나" 다시 봐야 겠다. 역시 우울한날은 피터지고 박터지는 이런 호러물이 제격이다.
"경배하라. 경배하라!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여왕 판데모니엄에게!!"
일요일에 광화문에 약속이 있어 다녀왔는데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청계천에 나와서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블랙잭으로 촬영해 보았는데 "화질이 영".
요즘은 추석 연휴지만 귀경길에 동참하는 분들보다 연휴 기간동안 휴식이나 개인적인 일을 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아 씁쓸함을 느낀다.
화요일에 주문한 책이 도착했다. 다음주가 추석이라 이번주에 받아보지 못할거라 예상했으나 오늘 퇴근후 보니 책상위에 반가운 소포 박스가 놓여있었다.
이번에 3권 주문했는데 앨리스 합본판이 가장 기대된다.
맨위에 블로그에 처음소개되는 KTF 블래잭이 살포시 놓여있는 모습.
"달인" 조지 레오나르드 지음, 강유원 옮김
"평행우주"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앨리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 마틴 가드너 주석, 존 테니엘 그림, 최인자 옮김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안내한 토깽이의 여러가지 모습중 하나.
앨리스를 잠깐 훝어 보았는데 낮익은 삽화가 많이 추가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을듯 하다.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인(?) "험프티 덤프티"가 가장 돋보인다.
덧, 각주가 실제 책분량보다 많아보이는 책은 처음이다.
덧2, 험프티 덤프티를 보고 "패왕의 알(베히리트)"하시는 분들은 베르세르크 팬들일것이다.
이번에 3권 주문했는데 앨리스 합본판이 가장 기대된다.
맨위에 블로그에 처음소개되는 KTF 블래잭이 살포시 놓여있는 모습.
"달인" 조지 레오나르드 지음, 강유원 옮김
"평행우주"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
"앨리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원작, 마틴 가드너 주석, 존 테니엘 그림, 최인자 옮김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안내한 토깽이의 여러가지 모습중 하나.
앨리스를 잠깐 훝어 보았는데 낮익은 삽화가 많이 추가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을듯 하다. 가장 좋아하는 등장인물인(?) "험프티 덤프티"가 가장 돋보인다.
덧, 각주가 실제 책분량보다 많아보이는 책은 처음이다.
덧2, 험프티 덤프티를 보고 "패왕의 알(베히리트)"하시는 분들은 베르세르크 팬들일것이다.
내일 부터 추석연휴인데 빈자리가 많아서 그런지 사무실은벌써부터 연휴 분위기인것 같다.
좀전에 친구가 오랜만에 메신져로 말을 걸더니 "오늘 야구장에 가자!!"라고 뜸금없이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도 안하고 "그러자"라고 하는 내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정규시즌도 얼마남지 않아서 지난주부터 야구장에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다 싶었나보다.
오늘은 정말로 야근을 안할수 있겠다.
덧, 야구장 가자는 친구가 갑지가 일이 생겨서 약속이 취소되었다. 혼자라도 가야되나 고민중.
좀전에 친구가 오랜만에 메신져로 말을 걸더니 "오늘 야구장에 가자!!"라고 뜸금없이 이야기를 했는데 생각도 안하고 "그러자"라고 하는 내모습이 놀랍기만 하다.
정규시즌도 얼마남지 않아서 지난주부터 야구장에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다 싶었나보다.
오늘은 정말로 야근을 안할수 있겠다.
덧, 야구장 가자는 친구가 갑지가 일이 생겨서 약속이 취소되었다. 혼자라도 가야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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