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8/01'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08/01/31 Tissot 가죽밴드로 교체 (2)
  2. 2008/01/31 2008년 첫번째 도서목록
  3. 2008/01/31 즐거운 고민(?)
  4. 2008/01/27 두번째 하이원 원정 (2)
  5. 2008/01/23 지난 가을 지리산 피앗골에서 (2)
  6. 2008/01/23 유튜브 한국어사이트 런칭 (2)
  7. 2008/01/23 미국 드라마 올라오지 않는 이유?
  8. 2008/01/22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9. 2008/01/21 공주, 무령왕릉에서 (2)
  10. 2008/01/18 제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2008/01/31 21:10

Tissot 가죽밴드로 교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이되기전에 메탈밴드에서 가죽밴드로 교체했다. 메탈밴드보다 60%정도 가벼워져서 손목이 가뿐해진 느낌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1/31 21:05

2008년 첫번째 도서목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autiful Code"
"스프링 인 액션" Craig Walls.Ryan Breidenbach 지음
"설득의 논리학  - 말과 글을 단련하는 10가지 논리도구"  김용규 지음
"영화, 감독을 말하다  -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만난 Scene人類 2"  지승호 지음
"옛이야기의 매력 1,2" 브루노 베텔하임 지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새해를 맞아 1월달에 책을 구매했는데 벌써 오늘이 1월의 마지막 날인 31이 되도록 아직 한권도 다 읽지못해서 반성중이다. 현재 지승호씨의 글을 읽고 있는데 예전에도 느꼈듯 그의 글들은 나에게 새로운 생각을 많이하게 만들어 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0
2008/01/31 19:06

즐거운 고민(?)

작년에 우리사주를 구매했더니 평소보다 40만원가량 연말정산 환급금이 더 지급되었다. 작년에도 그렇듯이 환급금은 공돈인듯 느껴져서 뭔가 지르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든다.

요즘 생각하고 있던 순위를 정리해보았다.

1순위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그냥둔다.
2순위 칼번들(Carl Zeiss Vario-Sonnar T* DT16-80F3.5-4.5ZA)
3순위 보드 부츠와 바인더
4순위 닌텐도DS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때문에 주식이 폭락하면서 작년에 구매한 펀드의 수익율이 마이너스를 치고있기때문에 정리하고보니 그냥 적금이나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2007/10/13 - [날마다 늘 있는] - 우리사주 400만원까지 소득공제, (조특법88조의4)
2007/02/03 - [날마다 늘 있는] - 2006년 연말정산 환급금 그돈의 행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1/27 13:58

두번째 하이원 원정

몇주전에 다녀온 하이원이 너무 맘에들어서 회사 동료 1분과 같이 하이원에 이번주에 버스패키지를 이용해서 다녀오기로 했다. 총 비용은 66,400원 이었다. (버스패키지 50,000원 + 점심 9,000원 + 코코아 3,000원 + 택시비 4,400원) 원래는 ***관광을 이용할려고 했는데 지난주에 패키지를 구입한 고객과의 불합리한 문제(현재 원만히 해결된듯 보인다)를 일으켜서 경기대원으로 변경했다.

각설하고 이번주에 강원도에 눈이 많이 내렸다는 기상예보에 이번에도 기대감 100%로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실망스러웠다. 우선 리프트권 교환시(구매도 마찮가지) 앞에10여분정도 밖에 없었는데 40여분을 기다린끝에  리프트권을 교환할 수 있었다. 또,  같이간 분이 렌탈하는데 20여분 소요되어 9시에 도착했지만 곤돌라를 타고 마운틴 탑에 올라갔을때는 이미 11시가 되어있었다.

지난번에 왔을때는 설질이 대단히 좋았는데 상급 슬로프의 상태는 슬러쉬 상태여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오전에는 15분여가량 리프트를 기다린 후 올라갈수 있었지만 1시가 넘어가자 리프트 앞에 엄청난 사람들 때문에 많이 불편했다.

이번주 보딩은 불편한점도 있었지만 사진에서 보는봐와 같이 날씨가 너무 쾌청하고, 따사로와서 보드를 타고 내려오면 그러한 기분이 말끔히 가시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돌아오는 길은 만족스러움을 안고 스트레스는 놓고 올라올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운틴 탑의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운틴 탑에서 헤라1 슬로프 내려다본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운틴 탑에서 바라본 벨리 탑의 빅토리아 슬로프 정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 탑의 빅토리아 슬로프 정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폴로1 슬로프에서 내려다본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 스키하우스로 내려가던중 제우스2 슬로프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허브에서 바라본 제우스1 슬로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 스키하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허브에서본 빅토리아1 슬로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허브에서본 빅토리아1 슬로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리허브에서본 빅토리아2 슬로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아오는 길에 들른 허름한 "박달재 휴게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1/23 21:03

지난 가을 지리산 피앗골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1/23 20:52

유튜브 한국어사이트 런칭

'한글 유튜브' 출범…"한류의 세계화 창구로!"

한글 유투브를 오픈한다는 소식을 계속 들어왔는데 오늘 정식 런칭행사를 갖고 오픈했다길래 한번 접속해 보았다. 잠시 UI를 보니 기존 영문 유투브와 동일하고 단지 카테고리를 한글로 번역했거나 컨텐츠를 한글로 올릴수 있는 기능만 추가된것 같아 아쉬움을 느낀다.

국내정서에 맞게 한국 유튜브만 차별화된 로컬라이징을 했으면 어떨까라고 잠시 생각했다. 추후 좀더 차별화된 유튜브를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1/23 20:40

미국 드라마 올라오지 않는 이유?

Film directors agree studio deal

오늘 클리앙에 갔다가 해당 기사를 발견했다. 미국 작가협회에서 DVD 판매 로열티, 인터넷 다운로드 로열티등과 관련해서 파업을 했다고 한다. 어쩐지 몇달사이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안올라온다고 했더니 다 이유가 있다.

파업사태 종료 아니고 감독조합과 잠정적인 합의를 했다고 하니 머지않아 중지되었던 미드의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올라올듯 하다.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에서 매튜페리가 매주 힘겹게 마감에 맞추어 시나리오를 만드는 모습이 떠오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1/22 20:32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rector: Tim Burton, Sweeney Todd : Johnny Depp]

팀버튼과 조니뎁이 같이 작업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선택이 가능한 영화이다. 그로테스크한 잿빛 런던과 창백한 주인공인 스위니 토드와 러빗부인의 창백한 모습은 흡사 "유령신부"에서 빅터와 유령신부의 모습과 겹쳐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증맞고 귀여운 Mrs. Lovett : Helena Bonham Carter]

영화를 보면서 심각한듯하면서 팀버튼 특유의 유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자칭 런던의 최고의 이발사인 Signor Adolfo Pirelli를 죽인후 시체를 어떻게 처리할까 둘이 고민하다가 고기파이의 재료로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둘의 같이 부른 노래와 인육으로 만든 고기파이가 대성공을 거두자 러빗부인이 스위니 토드와 알콩달콩사는 모습을 상상하는 장면이 단연압권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수를 다짐하는 벤자민 바커, 복수를 위해 스위니 토드가 됨]

물론 부제인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처럼 처음에는 복수를위해 어느사이엔가 무작위로 죽이고 또 죽이는 잔혹한 모습은 잔혹함을 보여준다. 또한 무감각하게 사람의 목을 따는 조니뎁의 모습은 소름이 끼치기조차 했다. 그리고 화면에 넘처나는 피들 또한 빼놓을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식 홈페이지]

늦게 도착해서 앞부분 20분가량을 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한번 다시보러 갈듯하다. 오랫만의 정말 맘에 꼭 드는 영화를 발견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1/21 21:10

공주, 무령왕릉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령왕릉 (武寧王陵)은 백제 무령왕왕비의 능이다. 1971년 7월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발굴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다.

묘지석이 발굴되어 백제 무령왕의 무덤임을 알 수 있는데, 묘지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寧東大將軍 百濟斯麻王 年六十二歲 癸卯年五月 丙戌朔 七日壬辰 崩到
乙巳年八月 癸酉朔 十二日甲申 安登冠大墓 立志如左

삼국사기》에서 볼 수 있듯이 “사마”(斯麻)란 무령왕 생전의 이름이다.

- 위키백과 중-

[일본서기]에서는 무령왕을 '도군(島君)' 또는 '사마(斯麻)'라고 했는데, 그가 섬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지은 것입니다.

'사마'는 '섬[島]'을 의미하는데, 일본말로는 '시마(shima)'라고 합니다. 무령왕릉의 지석에서는 무령왕을 일컬어 '영동대장군(寧東大將軍) 백제(百濟) 사마왕(斯麻王)'이라 했습니다.

[삼국사기]에는 무령왕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령왕, 휘는 사마 또는 융이다. 모대왕(동성왕)의 둘째 아들이다. 신장이 8척이며 미목이 그림같았다. 인자하고 관후하셔서 민심이 그를 따랐다.(武寧王 諱斯摩 或云隆 牟大王之第二子也 身長八尺 眉目如畵 仁慈寬厚 民心歸附)

- [백제본기] 제4, 무령왕 원년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령왕릉 축조과정 - 무덤터닦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실(玄室)의 방(房)]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두대도]
주몽의 칼, 청동검? 환두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1/18 20:41

제9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 시 : 2008년 2월 16일 (토) 10:30 ~ 18:00
장 소 :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 전관

올해 첫 컨퍼런스도 어김없이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로 시작할듯하다. 아직 미정인 일정이 많이 있지만 "AJAX Framework JSON" 과 "애자일 노하우"가 가장 기대되는 세션이다.

많은 분들의 노하우와 재미있는 경험 이야기를 공유할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것 같다.
아직 한달이나 남아서 기다리다 지치지 않을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가신청하러 가기

2007/02/22 - [웹 & 트랜드] - 제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신청 완료
2007/02/25 - [웹 & 트랜드] - 제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 후기
2007/02/25 - [웹 & 트랜드] - 제8회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 후기,두번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