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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31 오늘은 - 2008.07.31
- 2008/07/30 여름휴가중 가평 명지계곡에서 바베큐파티
- 2008/07/30 오늘은 - 2008.07.30
- 2008/07/29 오늘은 - 2008.07.29
- 2008/07/26 오늘은 - 2008.07.26
- 2008/07/25 Minolta AF Zoom 70-210mm F4(일명 김밥렌즈) (2)
- 2008/07/25 오늘은 - 2008.07.25
- 2008/07/23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The Good, the Bad, and the Weird)
- 2008/07/21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 2008/07/20 휴가기간동안 읽을거리들
자바스크립트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 jQuery라는 멋진 라이브러리(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사용률 1위를 향해 무섭게 질주하고 있답니다)를 개발한 존 레식(John Resign)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
테스트 관련하여 생각해볼 내용들..
: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은 개발자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같이 고민해야할 문제
자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수동 테스트와 자동 테스트의 비교
: 테스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측면에서 비용이 발생, 자동화된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 코드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일까?
: jQuery라는 멋진 라이브러리(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사용률 1위를 향해 무섭게 질주하고 있답니다)를 개발한 존 레식(John Resign)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
테스트 관련하여 생각해볼 내용들..
: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은 개발자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같이 고민해야할 문제
자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시 수동 테스트와 자동 테스트의 비교
: 테스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측면에서 비용이 발생, 자동화된 단위 테스트와 통합 테스트 코드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일까?
지난주에 휴가여서 "서울->가평 명지계곡->동해 동산해수욕장" 코스로 다녀왔다. 출발하는 첫날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하더니 첫 목적지인 명지계곡에 도착하니 본격적으로 비가 오기 시작했다.
슬슬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아침이면 그치려니 생각했지만 더욱 거세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한숨이 나올정도로 비가 많이오기는 하지만 우선 다음목적 동산해수욕장으로 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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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아침이면 그치려니 생각했지만 더욱 거세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한숨이 나올정도로 비가 많이오기는 하지만 우선 다음목적 동산해수욕장으로 출발하기로 했다.
[리뷰] 이클립스 파워유저가 되는 법
: "이클립스 유로파로 시간을 절약하는 열 가지 기법"과 "한 눈에 보는 이클립스 가니메데"
[독서광] 닥터스 씽킹
혼다, 2009년 형 하이브리드 시스템 가격 절반으로 줄여
: 2009년 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가격을 '시빅' 하이브리드보다 약 절반으로 줄여 2009년 초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
herring bon new face oil leather bag을 소개합니다.
: "이클립스 유로파로 시간을 절약하는 열 가지 기법"과 "한 눈에 보는 이클립스 가니메데"
[독서광] 닥터스 씽킹
# 완벽하지 않은 인간의 판단
# 실수에서 깨달은 뼈아픈 교훈
# 시간의 지배자
# 불확실성과의 싸움
# 자료 판독의 어려움
혼다, 2009년 형 하이브리드 시스템 가격 절반으로 줄여
: 2009년 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가격을 '시빅' 하이브리드보다 약 절반으로 줄여 2009년 초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
herring bon new face oil leather bag을 소개합니다.
<오,컬트! 호러코스터>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
: 고전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엘 토포>, <홀리마운틴>, 컬트의 왕 데이빗 린치 감독이 만든 사랑과 기억에 관한 미스테리 스릴러 <멀홀랜드 드라이브>, 컬트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 <록키 호러 픽쳐 쇼>를 상영
남쪽계단님의 "구글 스트리트 뷰를 블로그에, Street/Map Control"
: 구글의 스트리트 뷰를 블로그에 달 수 있게 해주는 곳이 등장 Street/Map Control
drzekil님의 <요코야마 히데오의 "루팡의 소식">
: ‘리얼한 이야기’와 ‘극적인 감동’을 능숙하게 엮어내는 <사라진 이틀>과 <클라이머즈 하이>의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
허지웅님의 "[피의 책] 당신이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살풍경"
: <헬레이저>의 작가 클라이브 바커, 호러에는 호러 이상의 것이 들어 있다.
: 고전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감독의 <엘 토포>, <홀리마운틴>, 컬트의 왕 데이빗 린치 감독이 만든 사랑과 기억에 관한 미스테리 스릴러 <멀홀랜드 드라이브>, 컬트 영화의 기념비적인 작품 <록키 호러 픽쳐 쇼>를 상영
남쪽계단님의 "구글 스트리트 뷰를 블로그에, Street/Map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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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zekil님의 <요코야마 히데오의 "루팡의 소식">
: ‘리얼한 이야기’와 ‘극적인 감동’을 능숙하게 엮어내는 <사라진 이틀>과 <클라이머즈 하이>의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
허지웅님의 "[피의 책] 당신이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을 살풍경"
: <헬레이저>의 작가 클라이브 바커, 호러에는 호러 이상의 것이 들어 있다.
박노자님의 "인간답게 사는 방법"
: "청소부와 이야기하든 장관과 이야기하든 똑같이 대하기. 어조, 태도, 말이 주는 느낌으로라도 인간을 차별하면 절대 안됨"
07.25.~08.14 : 인디 파르페 - 독립영화 장르전 + 트로마 인 서울
: 달콤, 통쾌, 살벌한 장르적 성격을 뽐내는 한국 독립영화들과 미국 독립영화의 최전선 트로마의 영화들
1인자를 만든 참모들 中 "Staff 십계명"
: 자신이 들어올 때와 깨끗이 물러설 때를 제대로 알라.
아주 특별한 여름 휴가 즐기기
: 올여름 도심속의 영화공연정보들
: "청소부와 이야기하든 장관과 이야기하든 똑같이 대하기. 어조, 태도, 말이 주는 느낌으로라도 인간을 차별하면 절대 안됨"
07.25.~08.14 : 인디 파르페 - 독립영화 장르전 + 트로마 인 서울
: 달콤, 통쾌, 살벌한 장르적 성격을 뽐내는 한국 독립영화들과 미국 독립영화의 최전선 트로마의 영화들
1인자를 만든 참모들 中 "Staff 십계명"
: 자신이 들어올 때와 깨끗이 물러설 때를 제대로 알라.
아주 특별한 여름 휴가 즐기기
: 올여름 도심속의 영화공연정보들
볼거리는 많은영화였다. 특히 마지막 10여분의 대 추격전은 단연 압권. 특히 예고편에서도 보여졌듯이 정우성의 승마솜씨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로 폼나게 보여진다(뭐 줄거리상 추격전은 호쾌함밖에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영화내내 맛을 살려준 것은 윤태구역의 송강호였다. 적당이 악하면서 약은꾀를 사용함으로써 인간적이고도 귀여운 악당의 면모를 보여주었다.(영화 중간중간 슬랩스틱 코메디도 보여주면서) 실망한 감도 없지않은 영화지만 광활한 만주벌판을 호쾌,상쾌,통쾌하게 달리는 영화를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 된듯하다.
조만간 시간을 내서 "2008 시네바캉스 서울" 에서 상영하는 석양의 건맨을 보러가는것도 좋은 선택일듯 하다.
석양의 건맨2-석양의 무법자(Buono, il brutto, il cattivo, Il (1966))
Synopsis
출연: 일라이 워락, 클린트 이스트우드, 리 반 클리프, 루이지 피스틸리
늘 시가를 입에 문채 망토를 두르고 서부를 방랑하는 남자 블론디. 남북전쟁이 한창인 와중에 블론디는 현상범 투코와 동업 중이다. 블론디가 그를 잡은 척해 현상금을 얻어내고, 투코가 교수형을 당하려는 순간 블론디가 나타나 투코를 구해주는 식으로 그들은 돈을 번다.
한편 센텐자라는 잔인한 무뢰한은 이십만 달러가 묻힌 장소를 추적 중이다. 블론디를 배신하려던 투코는 블론디가 돈이 묻힌 장소를 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처단하지 못한다. 그들은 돈이 묻혀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해 남군으로 변장하지만 공교롭게도 북군 포로가 되고, 수용소에서 마침내 센텐자와 마주치는데….
세르지오 레오네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기용하여 만든 무법자 3부작의 완결편. 전작인 <황야의 무법자>나 <석양의 건맨>에서는 정확한 시대와 배경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서부극의 탈신화화를 추구했던 반면, 이 영화는 미국 남북전쟁을 무대로 하여 명백히 역사적인 맥락 속에서 서부극의 신화를 재해석하고 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Once Upon a Time in America (1984)
몇주 전에 "2008 시네바캉스 서울"에서 세르지오 레오네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이 으로 상영된다는 소식에 흥분을 멈출수가 없었다. 드디어 오늘 시간을 내서 서울아트시네마극장으로 향했다.
런닝타임이 무려 229분(6시에 시작해서 10시에 엔딩). 시작전에 박찬욱감독이 5분가량 자신에게있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 대해서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역시 마지막 아편굴에서 누들스(Robert de Niro)의 그 웃음을 잊을수가 없다. 그의 표정연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전율 그 자체였다. 운명이란 그물에 걸려 벗어나지 못한 그 처절함을 잠시나마 공유할 수 있어다.
또 하나 잊을수없는 장면은 케이크를 가지고오면 메기와 첫경험을 할 수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케이크를 사들고 문앞 계단에서 기다리던 소년이 한 입 두 입 케이크를 손으로 찍어먹다가 결국 자기가 다 먹어버리고 마는 장면에서는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 Synopsis
맥스, 짝눈, 팻시 등 뒷골목 죽마고우들을 자신이 죽였다는 죄책감에 35년 동안이나 시달려 온 누들스는 ‘베일리 재단’이라는 곳에서 주최하는 파티에 초대받는다. 어린 시절, 누들스는 고고하고 아름다운 데보라가 춤 추는 것을 화장실 벽 틈새로 훔쳐본다. 술주정뱅이를 털려다 친해진 맥스와 누들스는 친구들과 밀수품을 빼돌려 돈을 버는 가운데 우정을 다져 나간다. 이들을 질투한 버그가 쫓아와 꼬마를 죽이고, 누들스는 충동적으로 버그를 살해하고 수감된다. 형을 채우고 성인이 되어 출소한 누들스는 마중 나온 맥스 등 친구들과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밀주로 돈을 벌지만…. 근현대 미국을 다룬 레오네의 마지막 작품으로, 미국사회와 역사를 냉정히 탈신화화 했다.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몇주 전에 "2008 시네바캉스 서울"에서 세르지오 레오네감독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이 으로 상영된다는 소식에 흥분을 멈출수가 없었다. 드디어 오늘 시간을 내서 서울아트시네마극장으로 향했다.
런닝타임이 무려 229분(6시에 시작해서 10시에 엔딩). 시작전에 박찬욱감독이 5분가량 자신에게있어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 대해서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영화가 출시된 84년당시에는 미국에대한 분노와 미국 영화에 대한 애정이 공존했다."그후 영화가 시작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올때까지 한시도 눈을뗄수없을 정도였다. 무려 4시간의 런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갖을수조차 없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역시 마지막 아편굴에서 누들스(Robert de Niro)의 그 웃음을 잊을수가 없다. 그의 표정연기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전율 그 자체였다. 운명이란 그물에 걸려 벗어나지 못한 그 처절함을 잠시나마 공유할 수 있어다.
또 하나 잊을수없는 장면은 케이크를 가지고오면 메기와 첫경험을 할 수 있다는 친구들의 말에 케이크를 사들고 문앞 계단에서 기다리던 소년이 한 입 두 입 케이크를 손으로 찍어먹다가 결국 자기가 다 먹어버리고 마는 장면에서는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회사 팀장님이 빌려준 책과 그동안 사놓고 읽지않은 책들이 많이 쌓여있어서 이번 휴가기간에 다 읽을 예정이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책읽기에 소흘했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 목표가 "폴 오스터"의 전작을 읽는것이 목표기 때문에 좀더 분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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