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가?

내 블로그에 얼마나 많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가? 날마다 늘 있는 2010.01.3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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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알돈자(Aldonza) 애닳고 애닳고 애닳다.

꿈을 꾸는 알돈자(Aldonza) 애닳고 애닳고 애닳다.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1.26 20:40
 It's All The Same
그러니 사랑따위는 다집어쳐 필요없어 
돈이나 듬뿍 집어줘 주는만큼 돌려 줄께
따질것도 없어 이 세상 왜이런지 
알게 뭐야 어떤 놈도 다를게 없어 다 똑같아. 다 똑같아




Aldonza
당신은 내게 꿈같은 환상을 얘기해 허나 택도 없는 꿈꿔서 뭐해.
날 짋발고 지나간 수많은 놈중에 당신이 젤 잔인해.
당신은 나를 절망으로 가득채웠지 분노만 있었던 이자리에 
날 짋발고 가는건 참을수 있으니 꿈꾸게 하지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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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호" 가치, 자율과책임 그리고 격려

"겅호" 가치, 자율과책임 그리고 격려 책 이야기 2010.01.26 18:26

겅호(GungHo)는 중국어로 공화(工和)에서 유래한 말로써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임무에 대한 충성의 의미로 "화이팅!"이라는 뜻이라 한다. 애 책에서는 다람쥐, 비버, 기러기의 예를 들어 같은 목표와 가치를 위해 모두 다 같이 일하고 같이 나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기술한 책이다.

겅호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켄 블랜차드 (21세기북스,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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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치를 정립하고 그 가치를 위해서 매진하는 것만큼 어려운일이 있을까? 그래도 격려와 칭찬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인것 같다.
팀원 중 한 사람이 까다롭고 복잡하며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태연하게 지켜보는 것입니다. 당신은 그 분야에서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하고 있는 일이 불안할 것입니다. 몇 가지 주의 사항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결코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침묵을 지키는 것은 팀원에게 "당신의 실력이 탁월합니다. 당신은 이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라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직원에게는 이런 수동적인 격려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가장 큰 격려는 직원들이 일을 해낼 능력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간섭하지 않는 것입니다. - p162 중
격려나 칭찬, 혹은 책임을 지을때는 때와 장소를 잘가려서 적절하게 사용해 주어야 한다는 말씀. 알고는 있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운 이야기인것 같다. 

겅호정신
다람쥐의 정신 -> 가치 있는 일을 한다.
비버의 방식 ->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기러기의 선물 -> 목표를 향해 가는 서로를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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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만차의 기사!!"라 외쳐보고 싶다.

"라 만차의 기사!!"라 외쳐보고 싶다.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1.25 22:55
"태양은 과거고 세상은 현재고 달은 미래다. - 니콜라 테슬라, 달의궁전中 "  나를 꿈꾸게 하는 달 그것이 희망이던지, 절망이던지 그러나 희망을 찾는 돈키호테처럼 "라 만차의 기사!!"라 외쳐보고 싶다.

 I'm Only Thinking of Him
 "잡아가두고 열쇠를 갖다 버리고 싶어 제가혹시 그런데도 이건 정말 알아주셔야 해요, 난 그분의 생각 그분의 걱정뿐~"



 Don Quixote
"나는 나, 돈 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운명이여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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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 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 만차"

나는 돈 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뮤지컬 "맨 오브 라 만차"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1.25 12:18
CAST.
세르반테스/돈키호테 : 류정환
알돈자 : 김선영
산초 : 이훈진


2010년 내 리스트에서 첫 대작뮤지컬로 선택된 작품이다. 2007년도 공연시에에 못봐서 무지 아쉬웠는데 드디어 지난주말에 3개월전 예매했던 "맨 오브 라 만차"를 보게 되었다. 역시 기대한만큼 기대한것 이상의 감동을 주었다.

1막은 서사적인 면이 많아서 지리한감이 없지 않지만 2막부터는 비극적이며 역설적이게도 희망찬  전개로 극에 몰입할수 밖에 없었다. 희망을 알아버린 알돈자의 모습 그로인해 더욱 비참해진 알론자의 모습 하지만 다시 일어나 희망을 노래하는 알론자의 모습이 애닳고 애닳고 애닳다.

가장 극적인 장면은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 누워있는 돈키호테를 만나러온 알론자(둘시네아)의 절절한 목소리로 부른 솔로곡 "돌시네아"와 그리고 그 꿈을 다시 기억하고 다시 일어나는 돈키호테가 격정적으로 부른 "이룰 수 없는 꿈"을 들어며 아직 내게도 꿈을꿀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것을 느꼈다.

그의 가사를 듣다보면 나에게 용기를 주고 힘을 준다. 

"나는 돈 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세상이 미쳐 돌아갈때 과연 누구를 미치광이라 부를수 있겠소?
꿈을 포기하고 이성적으로 사는 것이 미친 짓이겠죠.
쓰레기 더미에서 보물을 찾는것이 미쳐 보입니까?
아뇨, 아뇨!
너무 똑바른 정신을 가진것이 미치짓이 될 수도 있다오.
그중에서 가장 미친 짓은 현실에 안주하고 꿈과 이상을 포기하는 것이라오.

나는 나, 돈 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정의를 위해 싸운다.
영광의 나팔소리가
나를 부른다.
죽음이 날 덮여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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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1.20 16:34

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일시 : 2010.01.15.Fri. - 02.28.Sun.

"2010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지난주에 개봉되었다. 바쁘게 살다보니 이런것도 확인못하고 말이지.
왕가위감독의 열혈남아, 니콜라스 뢰그 쳐다보지 마라, 카르멜로 베네 카프리치 보고싶은데 일정이 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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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웨딩싱어"

뮤지컬 "웨딩싱어"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1.19 00:14
CAST.
로비 하트 : 박건형
줄리아 설리번 : 방진의
홀리 : 윤공주

<웨딩싱어>는 화장실 코미디의 대가인 아담 샌들러와 귀여운 드류 베리모어가 출연한 동명영화를 뮤지컬로 옮긴 뮤비컬이다. 이번공연에서는 티켓 파워가 있는 황정민과 윤건형이 주연을 맡아 높은 인지도를 보였지만 웨딩싱어라는 지극히 미국적인 문화를 어떻게 표현할지 걱정이 되었는데 역시나  결혼식 피로연에서 왁작지걸하고 화려한 모습을 기대했는데 뭔가 허전하고 아쉬운 무대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나무랄데 없었다. 뽀글파마의 박건형님은 순수하고 열정적이며 바보같은 로비하트역을 잘소화했고 방진의님도 순진하고 귀여운 줄리아 설리번역이 만족스러웠다. 박건형님은 2007년 뷰티블게임이후 두번째 보는 공연인데 역시 이번에도 실망시켜주지 않았다. 두분다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어서 각 넘버들도 무리없이 소화해주어 눈과 귀가 즐거웠다.

가장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배우로 단연 홀리역의 윤공주님을 손꼽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번 공연에서 윤공주님을 처음 보았는데 극중에서 코맹맹이 소리로 유쾌하고 밝게 혹은 섹시한 모습으로 공연을 이끌어주어서 그녀가 나오는 장면은 하나도 버릴것이 없었다. 후반부 금혼식 신에서 새미 조지아 로지할머니의 랩송도 잊지못할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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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의 초연함, "툰드라" 독서 취향

외톨이의 초연함, "툰드라" 독서 취향 책 이야기 2010.01.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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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의 초연함, "툰드라" 독서 취향
쥐스킨트의 "향수"처럼 냉정한, 독창적인 비주류 책 좋아함 
지루한 문학, 낭만적인 소녀 취향 책 싫어함

북미와 유라시아 대륙 끝자락에 나타나는 툰드라 지대는 태양빛이 워낙 약해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이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계절별 온도차가 극심한 곳으로 일부 지역에선 겨울과 여름 기온차가 60도 이상 벌어진다. 지표 30cm 이하 토지는 영구동토층을 형성하고, 표토는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극지 생명체들의 삶의 순환을 창조한다.

차갑고 황량하고 기이한. 툰드라는 당신의 취향과 가장 잘 어울리는 기후대입니다.

빙산처럼 관조적인:
툰드라 해안을 고요히 떠다니는 빙산처럼, 당신의 취향은 쿨하고 초연한 편. 기본적으로 당신은 남들이 어떤 책을 보는지 거의 관심이 없으며, 모든 책과 책에 대한 취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즐김. 

단단히 얼어붙은: 
동토층에 기반한 지대처럼 확고한 논리적/이성적 기반을 가진 스토리를 선호함. 기이한, 특이한 내용의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기본적인 논리와 상식을 벗어나선 안됨. 

얼았다 녹았다...: 
좋아하는 책에 대한 확실한 기준이 없거나, 이랬다 저랬다 함. 어떤 때는 비주류 성향의 픽션을 좋아하다가도, 어떤 때는 극히 대중적이고 트렌디한 베스트셀러에 빠지는 경우도 있음.
당신의 취향은 인터넷 출판 시대의 주류입니다. 고전적 의미의 출판 시장을 여성들(소녀 취향)이 장악하고 있다면, 현대 인터넷 시대에 온라인 출판 시장은 당신 취향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취향은 아마도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 반응하리라 예상됩니다. 

어슐러 르귄
달의 주기에 맞춰 '발정'하는 성의 주기
성의 주기는 평균 26일에서 28일이다. 21일 또는 22일 동안 각자는 성적으로 활동이 없는, 잠재상태의 '소머'이다. 18일째 되는 날 뇌하수체의 작용에 의해 호르몬 변화가 시작되며, 22일째 또는 23일째 되는 날 각자는 '케머', 즉 발정기에 들어간다. 케머 첫 단계(카르하이드 말로 '세헤르'라고 한다)에서 그들은 완전한 자웅동체를 유지한다. 성의 발현과 발정은 격리 상태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세헤르' 때 만일 혼자 있거나 케머 중인 다른 사람과 함께 있지 않으면 성적 결합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시기에는 성적 충동이 너무 강해서 그것이 그의 인격을 완전히 지배하며, 그 밖의 모든 충동을 억누른다. 케머 중인 파트너를 찾으면 호르몬 분비는 그들 중 한 사람이 남성호르몬 또는 여성 호르몬에 지배될 때까지 더욱 자극된다. 생식기는 팽창하거나 수축하며, 상대의 변화에 흥분한 파트너는 자동적으로 다른 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가끔 케머 상대에게 동일한 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일은 매우 드물다. 
- 어둠의 왼손 中

스타니스와프 렘
"이 과거의 망상이 피와 살을 가진 사람의 모습을 하고 벌건 백주에 느닷없이 나타난다면? 자기에게 달라붙어 절대로 떨어지지도 않고 죽일 수도 없는 것이라면? 그럴 경우 자네라면 어떻게 하겠나? 도대체 어디서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나?"
"어디서지?"
"바로 여기야. 솔라리스에서."
- 솔라리스 中

로저 젤라즈니
 냄새에 대해서도 민감해졌겠지만, 그것에 관해서는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런 상황에서 상상할 수 있는 구역질나는 냄새말고도,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사람 살이 썩어가는 냄새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악취가 오랫동안 풍겨왔던 것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했다. 만약 내가 죽는다면, 누군가가 그 사실을 깨달을 때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 위병이 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안을 들여다볼 생각을 할 때까지, 도대체 몇 개의 빵, 몇 잔의 맛없는 스프가 손대지 않은 채로 그냥 썩어가야 하는 것일까?
- 앰버 연대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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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판타스틱 2010 1월호

다시 시작하는 판타스틱 2010 1월호 책 이야기 2010.01.02 17:48



한국에서 장르문학은 그 입지가 좁지만 꾸준하고 열성적인 독자층이 있기에 절판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결국 2010년 1월호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주에 본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를 보면서 현재의 장르문학의 파워와 밝은미래를 봤지만 한구겡서는 여전히 그 미래가 밝지 않은것 같다.

올해는 팬터지, 추리, 공상과학소설(SF)등의 장르문학에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늘었으면 한다. - 영화에 한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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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작을 같이할 책

2010시작을 같이할 책 책 이야기 2010.01.02 17:48



2010시작을 같이할 책들, 올해는 책장에 꽃혀있는 안읽은 책들을 모두 읽어 버릴테다.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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