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을 가장 크게 동기부여한 것은 보상이 아니라 '일의 진전 (progress)'이었다.

직원들을 가장 크게 동기부여한 것은 보상이 아니라 '일의 진전 (progress)'이었다. 날마다 늘 있는 2010.04.22 22:33

1. 매니저로서, 결정을 빨리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불확실성이 오래동안 지속되면 진전을 이룰 수 없고 사람들은 곧 흥미를 잃는다.
2. 일의 진행을 사람들이 항상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Dashboard(전광판: 일의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웹페이지같은 것)를 하나 만들어서 올릴 수도 있고,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다른 일도 좋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어야 한다.
3. Milestone(이정표)을 만들고 이를 이루었을 때 축하를 한다. ‘우리가 한 단계 진전했구나. 이루었구나’하는 것을 다같이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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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며 일해보자, Cube Time Manager

쉬어가며 일해보자, Cube Time Manager 디지털 & 아날로그 2010.04.21 14:44

이번에 펀샵에서 구매한 전자 타이머 Cube Time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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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심각한 낙상, 어쩌지?

블랙베리 심각한 낙상, 어쩌지? 디지털 & 아날로그 2010.04.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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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 주문완료

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 주문완료 책 이야기 2010.04.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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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Randy Pausch)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Randy Pausch) 책 이야기 2010.04.14 11:31
마지막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랜디 포시 (살림,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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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 처럼 재미를 쫓아서 열정적으로 살았으며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는 도전의 과제였고,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재미를 위해서였다는 랜디 포시의 이야기이다. 그는 췌장암선고를 받았지만 그 후에도 그 자신의 인생의 가치와 신념대로 티거 처럼 살다가 갔다. 


어릴 적 꿈이 사실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누구나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현재에 매몰되어 혹은 순응하며 더 이상 꿈을 생각치 않고 꿈꾸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최면을 거는 것은 아닐까? 


그는 말한다. “장벽이 거기 서 있는 것은 가로막기 위해서가 아니며,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에 서 있는 것이다.” 꿈을 꾸기 위해서 많은 준비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단지 꿈꾸기 위한 열정과 시작할 용기만이 필요할 뿐일지도 모른다. 


“만약 조언을 하려는데 나에게 오직 세 단어만 허용된다면 단연 <진실만을 말하라 Tell the True>를 택할 것이다.” 언제나 진실하기 정말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회사, 가족, 친구들에게 사소한 거짓을 말하기 쉽다. 하지만 종종 이런 사소한 거짓으로 결국 더 큰 문제로 나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당신은 나중에 그 사람들을 또 마주치게 될 것이고, 그들은 당신이 거짓말한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거짓의 놀라운 점이다.” 거짓은 부메랑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더욱 나쁜 것은 때때로 자기 스스로에게도 거짓을 말한다는 것이다. 난 지금에 만족한다, 오늘 일은 급하지 않으니 내일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내게는 저런 것이 필요하지 않다. 나 스스로 거짓을 만들고 긍정하고 타협한다. 


뮤지컬 <맨 오브 라 만차>에서 돈키호테는 자심의 꿈을 위해 나아갈 때 이처럼 노래를 부른다. 


“들어라 썩을 대로 썩은 세상아 죄악으로 가득하구나

나 여기 깃발 높이 들고 일어나서 결투를 청하는 도다

나는 나, 돈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운명이여 내가간다

거친 바람이 불어와 나를 깨운다 날 휘몰아 가는구나

그 어느 곳이라도 영광에 향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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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리터이어 "타이탄"

루이스 리터이어 "타이탄"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4.13 23:40
Clash of the Titans (2010)
CAST.
페르세우스 : 샘 워딩튼
이오 : 젬마 아테르톤
하데스 : 레이프 파인즈
제우스 : 리암 니슨
드라코 : 매즈 미켈슨


RPG를 좋아해서 최고의 게임으로  디아블로를 꼽고 있었는데 우연히 이탄퀘스트를 접하고 완전반해버렸다. 주말에 방콕하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서 사실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빠른 전개로 인해서 엉성한 이야기가 되어 실망스러웠다.

단지 100여분의 비교적 짧은 러닝타임을 괴수들과 대결하는 CG장면으로 구성해서 화려한 액션은 볼만했다. 특히 내가 생각해온 메두사를 너무 실감나게 창조해서 놀랐을 정도다. 영화 중반까지는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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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팀 버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4.13 23:24
Alice in Wonderland (2010)
CAST.
미친 모자 장수 : 조니 뎁
앨리스 킹슬리 : 미아 와시코우스카
붉은 여왕 이라스베스 : 헬레나 본햄 카터
하얀 여왕 미라나 : 앤 헤서웨이
하트의 잭 스테인 : 크리스핀 글로버
2007/09/21 - [책 이야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몽환적인 3D 장면]


[공식 트레일러]

[원작의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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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

연극 사나이 와타나베 완전히 삐지다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4.13 13:54
CAST.

기주봉

정은표

김C



프리뷰 기간이여서 대사에 막히는 부분이 있었지만 다들 연기를 잘하시는 분들이여서 보는내내 즐거웠다. 특히 김C가 능글맞게 1인4역을 소화해 낼줄이야.


살벌하지만 엉뚱한 와타나베로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뇌하는 만춘! 삶에서 자신의 선택을 후회한다고 해서 변하는것은 없을 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후회가 되더라도 후회하지 말고 돌아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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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S by PATRICK JEAN, 최고의 영상미

PIXELS by PATRICK JEAN, 최고의 영상미 날마다 늘 있는 2010.04.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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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뮤지컬 "헤어 스프레이" 영화,드라마 & 공연 2010.04.06 23:35
CAST.
트레이시 : 박경림
에드나 : 문천식
윌버 : 이인철
링크 : 정동화
엠버 : 오진영
페니 : 김자경
씨위드 : 최재림

트레이시역에 박경림씨 캐스팅이란것을 알고 관람했기때문에 기대가 크지는 않았다. 하지만 막상 관람하고 보니 트레이시와 에드나 파트를 제외하고는 다른 주,조연들이 멋진 연기와 노래 그리고 열정으로 흥겹게 보게 되었다. 하지만 정말 트레이시와 에드나 파트에서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을 느껴야 했다. - 이전보다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그 노래와 율동, 연기란 놀라운 도전이지만 무모한 도전이기도 한것 같다.

씨위드역의  최재림씨의 유연한 몸동작과 춤의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코러스 삼인방의 포스는 대단했다.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유쾌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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