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비스트로 달고나의 저녁

이탈리안 비스트로 달고나의 저녁 사진이야기 2011.08.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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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vs 한화, 업치락 뒤치락 우중경기의 맛

두산 vs 한화, 업치락 뒤치락 우중경기의 맛 야구이야기 2011.08.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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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의 바보(fool in shower)

샤워실의 바보(fool in shower) 날마다 늘 있는 2011.08.21 16:33
한 사람이 샤워실에 들어간다. 손잡이를 왼쪽으로 돌려 물을 튼다. 갑자기 뜨거운 물이 쏟아져 나온다. 깜짝 놀라 황급히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돌린다. 이번엔 얼음같이 차가운 물이 나온다. 

당황한 그는 다시 손잡이를 반대쪽으로 꺾는다. 다시 뜨거운 물이 쏟아진다. 다시 반대로 돌린다. 차가운 물이 나온다. 이런 상황은 끝없이 반복된다.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Milton Friedman. 1912~2006년)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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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8가지

혁신을 이끄는 8가지 날마다 늘 있는 2011.08.18 13:38
http://j.mp/ofnGNv
 

중요한 미션을 가져라
크게 생각하되 작게 시작하라
계속 혁신을 갈구하라
모든곳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
모두 공유하라
상상력으로 발화하고,데이타가 연료다
플랫폼이 되라
실패를 두려워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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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워렌 버핏 날마다 늘 있는 2011.08.17 23:26

미국인 대다수가 소득 범위 안에서 지출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우리 같은 수퍼 부자들은 비정상적인 감세 혜택을 계속 받고 있다.
미국 내 소득 상위 400명의 연방 세율은 1992년에는 소득의 29.2%였으나 2008년에는 21.5%로 하락하는 등 1980~90년대보다 부유층에 대한 세율이 갈수록 낮아졌다
지난해 자신은 소득의 17.4%를 연방 세금으로 낸 데 반해 부하 직원 20명은 소득의 33~41%를 세금으로 냈다.노동을 해서 버는 사람의 세율이 돈으로 돈을 버는 사람의 세율보다 상당히 높다
1976~77년 자본소득세가 39.9%에 달했지만 세금이 무서워 투자를 꺼렸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자본소득세가 39.9%에 달했던 1976~1977년에도 세금이 무서워 투자를 꺼렸던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자신이 아는 슈퍼부자 대다수는 미국을 사랑하는 매우 품위 있는 사람들이며 이들 대부분은 미국인 다수가 고통받는 이때 세금을 더 내는 것을 꺼리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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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앤 하이드 중 Take Me As I Am

지킬앤 하이드 중 Take Me As I Am 날마다 늘 있는 2011.08.15 14:02
나는 가끔씩 난 바라보곤 해, 가야할 길 내가 걸어 갈. 나는 가끔씩 난 의심하곤 해. 왜 이런 험한 길에 절망하고 아파할 때 그대 아닌 그 누가 당신이 나를 받아준다면

나를 봐요 나의 두 눈을, 아는 사람 아니면 타인, 보이나요? 그대를 향한 내 마음 한결같아 언제라도 어디라도 모두가 외면해도 당신만 나를 받아 준다면

우린 이미 알아요, 운명을. 함께 걸어가야 할 길, 손을 내게, 마음을 내게, 변치 않을 맹세를 당신만 나를 받아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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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부리는 홍대가 쵝오.!! 사진이야기 2011.08.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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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식당에서 한잔

여우식당에서 한잔 사진이야기 2011.08.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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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엔 비가

창밖엔 비가 날마다 늘 있는 2011.08.06 16:13
카페에 않자 굴렁굴렁이다 보니 어느사인가 내려쬐던 태양은 사라지고 먹구름과 빗물만 가득하다. 실내엔 피아노 소리, 두런두런 말소리, 팔락팔락 책장을 넘시는 소리, 윙윙 커피 내리는 소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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