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h앱이 2.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인터페이스가 쉽고, 간결하게 변했네요. 디자인도 굳!!

Path앱이 2.0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인터페이스가 쉽고, 간결하게 변했네요. 디자인도 굳!! 사진이야기 2011.11.3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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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ell

야근을 하게되면 더욱 마시게 되는 물, 오늘은 벌써 3병째 >_<//

야근을 하게되면 더욱 마시게 되는 물, 오늘은 벌써 3병째 >_<// 사진이야기 2011.11.29 23:19

Taken at 야근의 숲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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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푸짐 헤물찜!!

푸짐푸짐 헤물찜!! 사진이야기 2011.11.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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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기로 시작!!

우선 고기로 시작!! 사진이야기 2011.11.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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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윙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탐닉하게 만든 정치드라마 BOSS, 구스 반 산트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웨스트윙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탐닉하게 만든 정치드라마 BOSS, 구스 반 산트 감독에게 박수를 보낸다. 영화,드라마 & 공연 2011.11.20 21:47
코메디 배우로 잘알려진 캘시 그래머가 냉혹한 정치가(시카고 시장)인 톰 케인역으로 정극을 시도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구스 반 산트 감독겸(일부 에피소드) 제작가로 첨여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어제 그의 영화인 레스트리스를 보았는데, 그와는 완전히 다른 냉혹하고, 비열하기까지한 분위기와 영상미에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소름끼치도록 놀라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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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름답다. 행복하게 해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레스트리스

삶은 아름답다. 행복하게 해준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레스트리스 영화,드라마 & 공연 2011.11.20 12:28


애나멜과 에녹 그 젊음이, 추억이, 사랑이 아름답고 이뻐서, 행복하고 더 슬펐을까?

S Min Seo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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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지는 꽃처럼 자족하면서...

피고지는 꽃처럼 자족하면서... 날마다 늘 있는 2011.11.20 10:18
不言人是非 불언인시비
但看花開落 단간화개락
인간사 옳고 그름에 대해 말하지 않겠노라.
그저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바라다볼 뿐.
S Min Seo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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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산포 캠핑장에의 하루 비박

몽산포 캠핑장에의 하루 비박 여행이야기 2011.11.1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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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지만, 따뜻했던 백리포해수욕장

시원하지만, 따뜻했던 백리포해수욕장 여행이야기 2011.11.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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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포해수욕장 가는길에

백리포해수욕장 가는길에 여행이야기 2011.11.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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