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 이야기 1,2권

로마인 이야기 1,2권 책 이야기 2012.04.04 22:27
드디어 2권으로 돌입, 드디어 한니발 vs 스피키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겠군! 
하지만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알렉산더가 쵝오라 할수 있지요. 당연한 결과랄까? 그시대의 영웅인 알렉산더의 제자가 한니발, 한니발의 제자가 스피키오라는게 ...

-로마인 이야기 1권중-

스키피오와한니발의 일화가 전해진다.로도스섬 어느 섬에서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자마회전 이후) 나이가 어린 스키피오는 먼저 한니발에게 예의를 갖춘 뒤 질문을 했다.


'우리시대에 가장 뛰어난 장군이 누가입니까 ?' 한니발은 서슴없이 '알렉산더 대왕이오' 다시 스키피오가 '그 다음은 누구입니까?'한니발은 또 서슴없이 '에페이로스의 왕 피로스요' 라고 했다 또 스키피오가 '그 다음은 ?' 한니발은 서슴없이! 나(한니발) 이오'라고 했다.


스키피오는 절로 미소를 머금었다. 스키피오는 한니발에게 '만약 그대가 나에게 자마회전에서 이겼더라면?' 한니발은 '그러면 나는 피로스를 제치고 알렉산더를 제쳐 제 1인자가 되었을거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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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 보통씨 시리즈^^. 후배들에게 선물할 책 도착. 한권은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 차주에나 줄 수 있을 듯하다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 보통씨 시리즈^^. 후배들에게 선물할 책 도착. 한권은 집으로 잘못 배송되어 차주에나 줄 수 있을 듯하다 책 이야기 2011.10.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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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생각보다 어려운듯. 주말에 설렁설렁 읽어 봅시다.

읽다보니 생각보다 어려운듯. 주말에 설렁설렁 읽어 봅시다. 책 이야기 2011.10.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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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주문한 책도착 but 내책은 한권뿐

지난주에 주문한 책도착 but 내책은 한권뿐 책 이야기 2011.06.2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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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주문

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주문 책 이야기 2011.06.24 21:59
나도 모르게 2010년에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5"이 나오다니, 늦었지만 주문완료!! 올해 여름에도 어김없이 출판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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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카타 겐조의 영웅삼국지

기타카타 겐조의 영웅삼국지 책 이야기 2011.06.04 11:44
최근에 갑자기 삼국지를 다시 읽고 싶어서 찾아보니, 황석영과 이문열의 삼국지가 가장 눈에 띄였지만 기타카타 겐조의 영웅삼국지의 평을 보니 좋은놈 나쁜놈의 이분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는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영웅이 누구인가?'가 아니라 '영웅은 무엇인가?'라는 새로운 물음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절판된 작품이여서 중고라도 구할려고 이리저리 찾아보고 있다. 언젠간 내손에 쥐어 지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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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호시 다이지로, 서유요원전

모로호시 다이지로, 서유요원전 책 이야기 2011.06.03 11:53
우리가 알고있는 서유기와는 다른, 수나라말 당나라초를 배경으로 난세의 영웅에 대한 이야기다. 그시대의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구고 이야기를 풀어간다. 자 이젠, 만화이면서 소설같은 이야기속에 퐁당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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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을 마케팅 하라 - 김종원 저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 하라 - 김종원 저 책 이야기 2010.05.26 16:35
당신의 이름을 마케팅하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김종원 (라이온북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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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브랜드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과연 나는 어떤 답변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어떤 목표를 위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면 절대 만족스런 답을 알 수 없을 것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는데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고 안도하며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 하지만 세상은 너무 많이 너무 빠르게 변화된다. 이런 절박한 현실에서 지금껏 변화에 수동적인 자세에서 변화에 주도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야말로 변화의 원동력인 것이다.

이 책에서 나를 경영하는 7가지 성공 법칙을 제시했다.
1. 선택과 집중을 하라
2. 우선 순위를 결정하라.
3.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구분하라.
4. 가장 잘하는 분야에 올인하라.
5. 자신을 위해 10%를 투자하라.
6. 매일 성찰의 시간을 가져라.
7. 학습의 즐거움에 빠져라.

많은 좋은 내용이 있지만 내가 꼭 실천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

“우선순위 결정능력”과 “선택과 집중”으로 시간을 통제하라.
실제 프로젝트를 지연시키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요인은 목표나 업무 진행순서에 대한 혼동이다. 이를 명확히 하고 선택과 집중으로 얼마든지 목표한 시간 안에 나의 브랜드를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당신에게 24시간은 충분하다”로 요약할 수 있다.
 
“높은 인격과 인간성만큼 더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들의 인격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그렇게 비치는 그들의 인격은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각한다.

자신의 차별화 함에 있어서 '독창성'이라는 말을 뺄 수는 없을 것이다. 
독창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상력이고 상상력은 그냥 키워지는 것도 아니다.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갖출 수 있도록 자신의 업무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 지식과 함께 다른 업무 영역이나 교양 분야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의 습득이 필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실천이다. 두말 할 나위 없지만, 언제나 그렇듯 이 말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렇게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행동할 용기만 있다면 그 방법은 문제가 아닐 것이다.

자기리더쉽을 통해서 나만의 브랜드를 민들어 보자. 나 자신을 “나 주식회사(Me Inc)의 CEO"라고 생각하고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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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 주문완료

오랜만에 팀원들에게 선물할 책 주문완료 책 이야기 2010.04.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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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Randy Pausch)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Randy Pausch) 책 이야기 2010.04.14 11:31
마지막 강의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랜디 포시 (살림, 2008년)
상세보기

티거 처럼 재미를 쫓아서 열정적으로 살았으며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는 도전의 과제였고, 그리고 그 모든 것이 재미를 위해서였다는 랜디 포시의 이야기이다. 그는 췌장암선고를 받았지만 그 후에도 그 자신의 인생의 가치와 신념대로 티거 처럼 살다가 갔다. 


어릴 적 꿈이 사실 무엇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누구나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현재에 매몰되어 혹은 순응하며 더 이상 꿈을 생각치 않고 꿈꾸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최면을 거는 것은 아닐까? 


그는 말한다. “장벽이 거기 서 있는 것은 가로막기 위해서가 아니며,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에 서 있는 것이다.” 꿈을 꾸기 위해서 많은 준비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단지 꿈꾸기 위한 열정과 시작할 용기만이 필요할 뿐일지도 모른다. 


“만약 조언을 하려는데 나에게 오직 세 단어만 허용된다면 단연 <진실만을 말하라 Tell the True>를 택할 것이다.” 언제나 진실하기 정말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회사, 가족, 친구들에게 사소한 거짓을 말하기 쉽다. 하지만 종종 이런 사소한 거짓으로 결국 더 큰 문제로 나에게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당신은 나중에 그 사람들을 또 마주치게 될 것이고, 그들은 당신이 거짓말한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거짓의 놀라운 점이다.” 거짓은 부메랑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더욱 나쁜 것은 때때로 자기 스스로에게도 거짓을 말한다는 것이다. 난 지금에 만족한다, 오늘 일은 급하지 않으니 내일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내게는 저런 것이 필요하지 않다. 나 스스로 거짓을 만들고 긍정하고 타협한다. 


뮤지컬 <맨 오브 라 만차>에서 돈키호테는 자심의 꿈을 위해 나아갈 때 이처럼 노래를 부른다. 


“들어라 썩을 대로 썩은 세상아 죄악으로 가득하구나

나 여기 깃발 높이 들고 일어나서 결투를 청하는 도다

나는 나, 돈키호테 라 만차의 기사 운명이여 내가간다

거친 바람이 불어와 나를 깨운다 날 휘몰아 가는구나

그 어느 곳이라도 영광에 향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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