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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7 새로운 선장님, 그리고 회식 이야기
- 2006/04/07 무스쿠스(삼성점)에 다녀오다. (1)
새로운 상무님이 오시면서 오랜만에 다들 모이는 전체회식을 갖게 되었다.
다음주부터 미국산 소고기가 풀린다는 소식에 마지막인 심정으로 오늘 메뉴를 한우로 선택했다.
어느새 우리부서도 20여명이 넘는 대식구가 된것같다.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지 평소에는 조금 소원한 감도 없지 않지만 술이 한잔 들어가니 다들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즐거운 회식자리가 된것 같다.
최근들어 아주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낸것 같아(사실 최근 두달동안 블로그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할만큼 여유가 없었던 듯) 반성하는 중이다. 좀더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다고 스스로 되새겨 본다.
회사에서 회식을 한다고 해서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무스쿠스에 가기로 했습니다.
Sea Food Buffet MUSCUS Family Restauarnt를 내세웠더니 과연 좋더군요, 만족했습니다.
디너정식으로 26,000(VAT 별도)였고 음료수 및 주류는 추가주문이더군요.
평소 초밥이 먹고 싶을때는 강남역 근처에있는 동해도를 애용한니다만 그곳은 아시다시피 40분제한이 걸려 있어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무스쿠스는 편안하게 즐길수 있고 초밥을 비롯해서 롤, 케익, 과일 몇가지 육류음식도 있어서 다양한 맛을 볼수 있더군요.
부페다 보니 초밥의 가지수가 적었고,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참, 술도 조금 비싸더군요.
자 이제부터 사진 올라갑니다.
열심히 초밥과 롤을 만드시고 계시는 주방장님들 입니다.
우선 이자리를 빌어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주목이었기에 시작은 초밥만으로 했습니다.
맛이 좋은게 출발이 좋습니다.

Sea Food Buffet MUSCUS Family Restauarnt를 내세웠더니 과연 좋더군요, 만족했습니다.
디너정식으로 26,000(VAT 별도)였고 음료수 및 주류는 추가주문이더군요.
평소 초밥이 먹고 싶을때는 강남역 근처에있는 동해도를 애용한니다만 그곳은 아시다시피 40분제한이 걸려 있어서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무스쿠스는 편안하게 즐길수 있고 초밥을 비롯해서 롤, 케익, 과일 몇가지 육류음식도 있어서 다양한 맛을 볼수 있더군요.
부페다 보니 초밥의 가지수가 적었고,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참, 술도 조금 비싸더군요.
자 이제부터 사진 올라갑니다.
열심히 초밥과 롤을 만드시고 계시는 주방장님들 입니다.
우선 이자리를 빌어 맛있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주목이었기에 시작은 초밥만으로 했습니다.
맛이 좋은게 출발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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